• 118일 만에 열리는 국회 본회의가 여야의 추가경정예산안 증감액을 둘러싸고 막바지 진통을 겪는 가운데 1일 서울 여의도 국회 본회의장이 오후 8시가 넘었지만 텅 비어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