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알복지재단. /사진=밀알복지재단 홈페이지 캡처
밀알복지재단이 리부트 프로그램 대상자를 모집한다.
2일 밀알복지재단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암 진단 후 완치 판정을 받은 만 19~39세 청년을 대상으로 '리부트 프로그램' 대상자를 오는 18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리부트는 암 투병으로 중단된 청년들의 생활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밀알복지재단은 기독교 정신을 바탕으로 지난 1993년 설립돼 사회적 약자들의 권리와 인간다운 삶을 지원하고 있다. 특히 청년 암 생존자들의 빠른 사회 복귀와 자립을 돕기 위해 교육과 취·창업 지원 등 맞춤형 서비스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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