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중소벤처기업청 전경./사진제공=부산중기청
부산지방중소벤처기업청(이하 부산중기청, 청장 조종래)은 제로페이(모바일 직불 결재) 사용 활성화를 위해 부산시청, 부산소상공인희망센터와 공동으로 2일부터 4일까지 3일간 ‘부산바다축제와 함께하는 제로페이로드’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부산중기청은 부산시 및 희망센터 등과 협력해 제로페이 사용 활성화 분위기를 조성하고, 소상공인의 결제 수수료 부담 완화 및 매출증대에 기여하고자 제로페이로드 이벤트를 진행한다.
부산지역에서 첫번째로 열리는 이번 제로페이로드 이벤트 행사는 축제기간동안 해운대해수욕장을 찾는 부산시민 및 관광객을 대상으로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제로페이 결제의 장점에 대해 적극적으로 홍보할 계획이다.
이벤트는 운영부스에서 제로페이로 10원을 결제하는 사람을 대상으로 참여 기회를 부여하며, 참여자는 룰렛을 돌려 해당되는 쿠폰을 제공받아 이를 기념품판매자에게 제시한 후 판매자는 쿠폰 금액을 제외하고 결제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그 밖에도 ‘제로페이 SNS 인증하기’, ‘제로페이를 찾아라’ 이벤트와 함께 발바닥패드 등 다양한 경품행사도 진행된다.
조종래 청창은 “앞으로도 부산지역 지자체, 협단체, 축제관계자 등과 협력해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제로페이 이벤트를 진행할 계획이다”면서, “소상공인의 수수료 부담을 완화할 수 있는 제로페이가 널리 활성화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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