헨리와 캐서린 프레스콧. /사진제공=MBC
헨리가 절친 캐서린 프레스콧에게 기안84를 소개한다.
2일 방송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나혼자산다'에서는 헨리가 할리우드 배우 캐서린 프레스콧에게 한식문화를 소개한다.
헨리는 이날 채식주의자인 캐서린을 위한 한정식집을 방문한다. 그는 한국의 식사문화를 가르쳐주기 위해 젓가락질 시범을 보이지만, 오히려 캐서린이 더 능숙한 실력을 보이며 헨리를 당황케 한다고. 또 헨리는 음식을 주문하기 위해 "이모님"을 부른 뒤 메뉴를 전달하지만 직원이 이를 알아듣지 못해 난관을 겪는다.
아울러 그는 식사 도중 갑자기 기안84에게 연락해 캐서린을 소개한다. 캐서린과 기안84는 헨리의 어설픈 통역으로 질문을 주고받으며 대화를 이어간다. 기안84의 거침없는 질문에 돌아온 캐서린의 대답은 헨리를 멘붕시킨다고 해 세사람이 무슨 대화를 나눴을지 궁금증을 자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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