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타, 유지안./사진=강타, 유지안 인스타그램 캡처
강타는 2016년 JTBC 예능 프로그램 '아는 형님'에 출연해 자신의 연애 스타일에 대해 밝혔다. 당시 강타는 "마음에 든 이성에게 대시하기 위해 길거리에서 휴대 전화를 건넸다. 내 번호로 직접 전화를 걸어 '마음에 드는데 만날 용기가 없었다'며 약속을 잡은 적 있다"며 "상대방은 거절했다. 데뷔 이후였고 상대도 내가 누군지 아는 상황이었다"고 털어놨다.
앞서 지난 1일 레이싱 모델 출신 우주안(29·한가은)의 동영상 게재로 열애설에 휩싸였다. 우주안은 강타를 태그하며 '러브스타그램'이라고 명시, 함께 데이트를 즐기며 스킨십을 하는 영상을 게시했다. 영상은 곧 삭제됐고, 강타 측은 "이미 끝난 인연"이라고 밝혔다.
이후 오정연이 2일 오후 "한 사람과 반년 넘게 연애 중이었는데 하루가 멀다하고 다른 여자와 한 침대에 있는 걸 목격했다. 2년 전 직접 겪은 일이고 큰 상처를 받았다"고 폭로했다. 강타는 현재 SNS를 비공개로 돌린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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