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다니엘 트와이스 지효 성지순례 글.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캡처

강다니엘과 트와이스 멤버 지효가 열애를 인정한 가운데 다양한 해프닝이 눈길을 끈다.
지난 1월 포털사이트ㅇ는 “아는 오빠가 매니지먼트 다니는데, ㄱㄷㄴㅇ(ㅇㄴㅇ)이랑 ㅈㅎ(ㅌㅇㅇㅎㅅ) 사귄다고 하던데… 여기 매니지먼트 쪽에서는 소문났다고 하더라구요… 사실인가요???”라는 질문이 게재됐다.

이 글은 7개월 만인 지난 5일 강다니엘과 지효가 열애를 인정한 후 다시 화제가 됐다.


누리꾼들은 “성지순례 왔습니다”, “모든 일 잘 풀리게 해주세요” 등 자신의 소원을 답변으로 남겼다.

한편 강다니엘과 지효의 열애설 이후 각 측 소속사는 “두 사람이 현재 ‘호감을 가지고 만나는 사이’다”라는 입장을 내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