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애 둘째. /사진=이지애 인스타그램
이지애는 영상과 함께 "반가워요. 포도(태명)예요. 생후 8일째 되던 날. 열달 동안 부르던 정든 이름을 내려놓고 부르기에 편안하고 따뜻한 이름을 지어주고 싶은데 쉽지 않네요. 포도의 반응을 살피며 이렇게 저렇게 불러보는 중"ㅇ이라며 영상 한 편을 게재했다.
영상 속 이지애는 밝은 모습으로 아들을 향해 "이름 뭐할까요?"를 묻고 있다. 남편 김정근 역시 아이의 볼에 뽀뽀를 하면서 애정을 드러냈다. 아이는 호기심 가득한 표정으로 이리저리 둘러보고 있다. 올망졸망 이목구비와 초롱초롱한 눈이 아기천사를 연상하게 한다.
한편 이지애-김정근 부부는 지난 2010년 결혼했으며 2017년 첫째딸 서아를 품에 안았다. 이어 지난 26일 득남 소식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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