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촌 두산위브 견본주택. /사진=두산중공업
대한토지신탁이 사업대행을 맡고 두산중공업과 한강건설이 시공하는 ‘등촌 두산위브’가 1순위 청약에서 당해 마감되며 계약 흥행 기대감을 높였다.7일 금융결제원에 따르면 전날 진행된 ‘등촌 두산위브’의 1순위 당해 지역 청약접수 결과 특별공급을 제외한 88가구 모집에 총 3856명이 청약해 평균 43.82대1의 청약 경쟁률을 기록했다.
최고 경쟁률은 601대1로 1가구 모집에 601명이 몰린 전용면적 84㎡ 주택형에서 나왔다.
주택형별로는 ▲31㎡ 41.2대1(10가구 모집 412명 접수) ▲50㎡ 22.81대1(21가구 모집 479명 접수) ▲59㎡ 38.73대1(48가구 모집 1859명 접수) ▲64㎡ 63.13대1(8가구 모집 505명 접수) ▲84㎡ 601대1(1가구 모집 601명 접수)을 기록했다.
단지는 서울 강서구 등촌동 656-35번지 일원에 들어서며 지하 3층~지상 20층, 4개동 전용면적 31~150㎡ 총 217가구 규모다. 지하철 9호선 가양역이 도보 5분 거리라 급행 전철 이용 시 강남권으로 20분대 출근이 가능하다.
한편 분양가는 3.3㎡당 평균 2500만원이며 전 가구가 9억원 이하로 중도금 대출도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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