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5일(목)까지 신세계백화점 경기점에서 ‘아메리카 푸드 페스티벌’이 열린다. 행사에는 미국 특산물의 신제품 및 다양한 제품들이 40~60%까지 대폭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될 예정이다.

미국 특산품을 한자리에 모은 ‘아메리카 푸드 페스티벌(American Food Festival)’이 미국 중서부 동북부 식품수출협회(Food Export Association) 주최, 신세계백화점 주관으로 진행돼고 있다.

미국 중서부 동북부 식품수출협회는 미 농림부 산하의 비영리 기관으로 22개주의 식품 및 농산물 수출을 증진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미국 중서부 동북부 식품수출협회 창립 50주년을 맞아 이를 기념하기 위해 신세계백화점 본점과 경기점에서 처음으로 개최하는 행사이다.
행사에는 미국 랍스터 테일 등 대표적인 미 동부 특산품을 비롯해 토마토 소스로 유명한 하인즈와 헌트, 감자스낵인 원포테이토 투포테이토, 젤리와 캔디 위니비니, 필라델피아 바세츠 아이스크림, 비타민영양제 GNC와 솔가 등 한국인들에게도 잘 알려진 유명 브랜드들이 대거 참여한다. 

또한 미국 여름 제철 과일인 체리와 블루베리를 비롯해 견과류, 아이스크림, 스낵, 시나몬 롤, 각종 소스, 음료, 치즈 스틱, 노니 쥬스, 소고기, 와인 등도 전시 판매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