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강다니엘. /사진=장동규 기자
가수 강다니엘이 그룹 워너원 데뷔 2주년 맞이 회동 불참이유를 밝혔다.
8일 강다니엘의 소속사 커넥트 엔터테인먼트는 "해외 팬미팅 투어 준비로 인해 워너원 데뷔 2주년 모임에 불참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앞서 워너원은 지난 7일 데뷔 2주년을 맞아 깜짝 회동을 가졌다. 이날 회동은 비공개로 진행된 가운데 군복무중인 리더 윤지성과 개인사정으로 빠진 센터 강다니엘을 제외한 멤버 9명이 참석했다.
윤지성. /사진=윤지성 공식 트위터 캡처
하지만 윤지성은 매니저를 통해 모임 회식비를 쾌척한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이날 공식 트위터에도 "입대 전 8월7일이 되면 꼭 올려 달라던 사진입니다"라며 워너원 활동 당시 사진들을 게재해 의리를 과시했다.
한편 워너원은 엠넷 서바이벌 프로그램 '프로듀스 101 시즌2'를 통해 결성된 11인조 프로젝트 그룹이다.
워너원은 지난 2017년 8월 7일 데뷔앨범이자 첫 미니앨범 '1X1=1(TO BE ONE)'을 발매, 국내뿐 아니라 해외에서도 큰 사랑을 받았다. 지난 1월27일 콘서트를 끝으로 해체한 이들은 매년 8월7일 한자리에 모일 것을 예고하기도 했다.
라이관린은 KBS 2TV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4'에 출연해 "워너원 멤버들과 함께 매년 8월7일마다 모이기로 약속했다. 밥값은 한 해 동안 제일 돈을 많이 번 사람이 내기로 했다"며 "약속을 어긴 사람은 은퇴다"라고 말한 바 있다.
한편 워너원은 엠넷 서바이벌 프로그램 '프로듀스 101 시즌2'를 통해 결성된 11인조 프로젝트 그룹이다.
워너원은 지난 2017년 8월 7일 데뷔앨범이자 첫 미니앨범 '1X1=1(TO BE ONE)'을 발매, 국내뿐 아니라 해외에서도 큰 사랑을 받았다. 지난 1월27일 콘서트를 끝으로 해체한 이들은 매년 8월7일 한자리에 모일 것을 예고하기도 했다.
라이관린은 KBS 2TV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4'에 출연해 "워너원 멤버들과 함께 매년 8월7일마다 모이기로 약속했다. 밥값은 한 해 동안 제일 돈을 많이 번 사람이 내기로 했다"며 "약속을 어긴 사람은 은퇴다"라고 말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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