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솥이 UN지원SDGs협회가 뉴욕 유엔 본부에서 발표한 ‘지속가능 글로벌 리더 100, 지속가능 글로벌 기업 100 리스트(The 100 Top Global Sustainability Leaders 2019 & The 100 Most Sustainable Brands 2019)에서 ‘지속가능 글로벌 브랜드 40’으로 선정되어 지난 9일 한솥 본부에서 ‘지속가능 글로벌 브랜드 40’ 선정에 따른 인증서 전달식을 가졌다.

‘글로벌 지속가능 리더, 글로벌 지속가능 기업 100’의 선정과정은 지난 5월부터 전 세계 2,000명 주요 리더, 3,000개 주요 글로벌기업을 대상으로 10개 기준, 43개 지표를 통해 분석한 내용이 바탕이 되었다. 


이번 발표에서 가장 지속가능한 미래리더 1위에는 한국의 방탄소년단(BTS)이 선정되어 눈길을 끌었으며, 한솥은 스타벅스, 버거킹, 아이폰, 구글, 코카콜라, 인스타그램, 유튜브, 월마트, 나이키, 등 세계적인 브랜드들과 함께 ‘글로벌 지속가능한 브랜드 40(The 100 Most Sustainable Brands 40 2019)’에 선정됐다.
한솥은 국내 도시락 1위 브랜드이며, 대표적인 ESG(환경보호:Environment, 사회공헌:Social, 윤리경영:Governance) 기업으로 ▷환경보호 경영 ▷사회적 약자에 대한 지원 ▷남녀평등 직장문화 조성 ▷빈곤 및 기아퇴치 노력 ▷친환경 용기개발 ▷공정무역을 통한 사회개발 등에서 높은 점수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한솥 이영덕 회장은 “양질의 합리적 도시락 메뉴로 알려진 치킨마요는 지금까지 1억5천만 그릇 판매되었으며, 이는 우리 국민 5천만 명이 3그릇 이상 먹은 양에 해당된다. 또한 1993년 이후 판매된 한솥 도시락은 지구 60바퀴를 감을 수 있는 6억 그릇에 이른다. 그만큼 한솥은 사회에 많은 영향을 주고받은 식문화 기업이다. ‘단 한 사람도 소외되지 않게(Leave no one behind)’라는 유엔 SDGs(지속가능한개발목표)는 한솥의 경영이념과 뜻을 같이한다. 한솥이 이번 지속가능 글로벌 브랜드에 선정된 것은 큰 영광이며, 함께 선정된 글로벌 기업들과 인류와 지구환경을 위해 더 많은 노력에 동참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