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SBS ‘정글의 법칙 in 미얀마’ 캡처
SBS 예능프로그램 <정글의 법칙>에서 배우 홍수아가 흙탕물에 입수하며 반전 매력을 선보였다.최근 방송된 ‘정글의 법칙 in 미얀마’ 편에서 홍수아는 김병만 족장, 네이처 새봄과 함께 사냥에 나섰다.
홍수아는 “시골에서 자라 개울가에서 헤엄친 경험이 많이 있다”며 흙탕물에 입수했다. 또 홍수아는 네이처 새봄에게 모기약을 뿌려주는 등 다정한 매력도 보여줬다.
홍수아는 폭포를 보자 “안 그래도 못 씻었는데 여기서 씻으면 되겠다”며 말했고 새봄도 “샤워를 정말 하고 싶었는데 시원하고 재밌게 놀았다”며 즐거워했다.
한편 <정글의 법칙>은 매주 토요일 오후 9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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