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득 금수저설./사진=JTBC 방송캡처
이날 오세득 셰프는 '오세득 재벌설'에 대해 “오해다. 철저하게 평범한 집안”이라며 해명에 나섰다. 그는 결혼생활도 첫 식당 운영 시 모은 자금으로 시작했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동업했던 분이 건물을 매입하고 내가 주방 집기와 전반적인 것을 준비했다”고 덧붙였다.
김숙이 “재벌이라는 소문은 누가 무엇을 봤기에 나온 이야기인가”라고 묻자 최현석 세프가 대신 답했다.
최현석은 “오세득 어머니가 슈퍼카에서 내린 사진이 SNS에 올라왔다”며 “오세득이 뉴욕에서 요리 공부를 했다”고 설명했다.
오세득은 “어머니의 슈퍼카 사진에 대해서는 “가족 중에 스포츠카 타시는 분이 있었다. 어머니가 그 앞에서 사진을 찍은 것뿐”이라고 말했다.
또 뉴욕에서 요리 공부를 한 일에 대해서는 “삼촌들이 미국에 계셨다. 내가 서양 요리를 하다 보니 제대로 배우러 간 것”이라고 해명했다.
뿐만 아니라 제주도 농장주라는 루머에 관해서는 “제주도 농민으로 등록되어 있다”며 “동물 복지 녹차를 생산하는데, 농업 조합원으로 등록되어 있다. 어떻게 보면 주식회사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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