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구자성이 훈훈한 여심저격 남친룩을 선보였다.
구자성은 8월 12일 태국 매거진 GQ Thailand 화보 촬영 및 인터뷰를 위해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방콕으로 출국했다.
이날 구자성은 가슴 한쪽에 프린팅이 되어있는 깔끔한 화이트 티셔츠에 블랙 팬츠, 화이트 스니커를 코디해 심플한 여심저격 남친룩을 연출했다. 여기에 블랙 백팩과 독특한 무늬가 포인트로 들어간 캐리어를 끌어 그의 스타일 지수를 업그레이드시킨 모습이 눈길을 끈다. 금테 안경을 썼지만 그의 훈훈한 미모를 가릴 수 는 없었다.
한편, 구자성은 JTBC 드라마 “미스티”와 최근 종영한 SBS 드라마 “초면에 사랑 합니다”에 출연했다.
사진제공. 몽블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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