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마리녹두삼계탕’은 여름철 대표 보양 음식인 ‘삼계탕’을 전문점 수준으로 완벽하게 구현했다. 믿을 수 있는 국내산 ‘하림 닭’을 사용했으며, 진한 닭육수에 100% 국내산 수삼, 대추, 찹쌀을 그대로 넣어 맛뿐 아니라 건강까지 챙겼다.
또한, 용기타입으로 되어있어 전자레인지에 그대로 4분만 데우면 전문점 수준의 보양식을 바로 즐길 수 있다.
BGF리테일측은 당초 해당 상품을 이달 8월까지만 운영할 계획이었으나, 고객 반응이 뜨거워 사계절 상시 운영하는 것을 검토 중이다.
이렇듯 전자레인지로 데우거나, 뜨거운 물을 부어 간편하게 한끼를 즐길 수 있는 HMR(가정 간편식)제품 시장은 단순한 조리법과 1인 가구에 최적화된 소용량 패키지 등의 장점 덕에 매년 두 자릿수 이상의 매출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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