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부와 한국감정원이 ‘우수 부동산서비스 사업자’ 인증을 완료했다. /사진=이미지투데이
국토교통부와 한국감정원은 ‘우수 부동산서비스 사업자’ 인증을 완료했다고 13일 밝혔다.
우수 부동산서비스사업자 인증은 부동산 또는 관련 서비스를 연계해 제공하는 사업자에게 심사를 통해 정부인증을 부여하는 제도다.

두 기관은 개발 분야에서 에스티에스개발과 우미건설을, 관리 분야에서 우리관리와 백병비엠에스, 중개 분야에서 바램부동산종합회사부동산중개법인·대진공인중개사사무소·강남효성공인중개사사무소, 자문 분야에서 최초로 법무사·경영지도사·공인중개사 박영기사무소를 선정했다.


한국감정원 관계자는 “앞으로도 국민이 신뢰할 수 있는 부동산시장을 조성하고 부동산산업이 성장할 수 있는 토대를 다지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