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위는 박능후 보건복지부 장관과 이의경 식품의약품안전처장 등이 출석한 가운데 결산안을 상정하고 토론을 진행했다.
특히 이날 서울의 한 아파트에서 탈북민인 40대 여성과 여섯살짜리 아들이 숨진 지 두 달 만에 발견된 사건과 관련해 현안 질의를 가져 이목이 집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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