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정연 11kg 증량./사진=냉부해 방송캡처
이날 송경아는 "사실 임신 후 내가 16㎏이 쪘다. 그런데 산후조리원에서 14㎏이 빠졌다. 계속 윗몸일으키기를 하고 운동을 했더니 오히려 산후조리원에서 빠지더라"라고 고백했다.
이에 오정연은 부러움을 표했다. 오정연은 "불공평하다. 공부 잘하는 친구가 공부 많이 했냐고 물어보면 책 잠깐 봤어 하는데 100점 맞는 거랑 똑같다"며 부러움을 드러냈다. 이어 "최근 들어 11㎏이 쪘었다. 30대로 넘어가니까 살이 잘 안 빠져서 힘들었다"고 토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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