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건 대표는 한반도 완전 비핵화 및 항구적 평화 정착이 실질적 진전으로 이어지기 위한 양국 협력 방안과 관련해 협의차 방한한 것으로 보여지고 있다.
한편 비건 대표는 21일 오전 이도훈 한반도평화교섭본부장을 만나고 오후에는 김연철 통일부 장관을 예방할 예정이며, 22일에는 김현종 청와대 국가안보실 2차장과도 회동할 것으로 알려졌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시대리포트]2030의 '참정권 시위'는 사회적 변화 신호탄인가?
[시대리포트]2030은 갈등과 분열의 진영논리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
[시대리포트]2030의 독자적 정치세력화는 가능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