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호동 오현경. /사진=한끼줍쇼 방송캡처
이날 강호동과 오현경은 의도치 않게 똑같은 옷을 입고 나와 눈길을 끌었다. 이에 강호동과 오현경은 “우린 25년 친구”라고 강조했다. 이경규가 “두 사람 열애설 있지 않았느냐”고 묻자 강호동과 오현경은 웃음을 터트렸다.
화들짝 놀란 장성규는 “두 분 사랑하셨습니까?, 얼마나 사귀었습니까”라고 물었고, 이경규는 "강호동이 김원희에게 선물해준 백을 다시 받아서 오현경을 줬다는 소문이 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오현경은 “잊을만 하면 상기시킨다”며"오늘 그 가방 가지고 나올 걸 그랬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강호동 역시 “우리 친구 잘한다”고 거들어 웃음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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