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희철 미우새./사진=SBS 제공
방송 최초로 공개되는 희철의 어머니도 새로운 母벤져스로 합류한다. 단아하고 수줍음 많은 소녀 같은 모습에 스튜디오에선 “희철이와 너무 다르다”고 모두 입을 모았다.하지만 희철과 달리 단아한 줄 알았던 희철의 어머니는 ‘돌직구’로 김희철도 당황시키는 반전 입담을 뽐냈다.
母벤져스라면 누구도 피해갈 수 없는 시간인 아들의 일상이 공개되자, 희철의 어머니 역시 당황한 기색을 감출 수 없었다. “우리 아들 미우새 아니에요~”라며 아들이 미우새임을 부정하던 희철의 어머니는 이내 마주한 희철의 충격적인 일상에 “저게 연예인처럼 사는 거예요?”라며 분통을 터트리고 말았다는 후문이다.
또한 희철의 어머니도 아직 가보지 못한 우주대스타 김희철의 새 집이 소개되자, 母벤져스는 “너무 하얗다!”라며 경악했는데, 지금까지의 미우새와는 달리 먼지 한 톨 없이 ‘화이트 하우스’에 결벽 서장훈까지 놀랐을 정도였다고.
점차 서로에 대해 알아갈 반전의 아들 김희철과 소녀 같은 엄마의 ‘첫 미우새 스토리’는 오는 25일 오후 9시 5분 ‘미운 우리 새끼’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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