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CJ ENM 재팬
지난 4일 종영한 국내 음악예능 ‘슈퍼히어러’가 오는 10월 일본에서 첫 전파를 탄다.
22일 CJ ENM 재팬에 따르면 음악 예능프로그램 슈퍼히어러의 일본 첫 방송일을 10월15일로 결정했다.

슈퍼히어러는 지난 6월 tvN을 통해 방영된 음악 예능으로 목소리만 듣고 주제에 맞는 진짜 ‘싱어’를 찾는 프로그램이다. 히어러들의 심리를 이용해 추리를 방해하는 ‘빌런’들의 공격도 슈퍼히어러만의 백미로 꼽힌다.


/사진=tvN
윤종신, 강타, 케이윌, 장윤정, 차은우(아스트로), 홍지민, 슬기(레드벨벳)가 히어러로 활약했고 김구라, 박준형, 엄현경, 황제성, 붐 등이 빌런으로 출연했다. 국내에서는 6월16일 tvN을 통해 전파를 탄 후 매주 일요일밤 10시40분 방송됐다. 지난 4일 마지막회 시청률은 닐슨코리아 기준 1.8%로 집계됐다.
한편 슈퍼히어러는 일본에서 10월15일 첫 방송을 시작으로 매주 화요일 밤 8시30분에 방영될 예정이다. 1회 게스트로 차은우, 슬기, 이대휘(AB6IX) 등이 게스트로 출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