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덕동 아파트 60.0㎡, 1회 유찰 7억3200만원

서울 강동구 고덕동 499번지 고덕아이파크 아파트 113동 805호가 경매에 나왔다. 묘곡초등학교 동측 인근 소재 물건이며 14동 1142세대 대단위 아파트단지로 2011년 12월 입주했다. 12층 건물 중 8층 남동향이며 전용면적 60.0㎡의 3베이 구조로 방이 3개다.

동남로, 고덕로 등으로 차량 진·출입이 수월하며 지하철 5호선 고덕역이 도보 10분 거리다. 묘곡초, 고덕중, 광문고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은 양호하다. 샘터공원과 강동경희대병원 등 생활편의시설도 이용할 수 있다.


최초 감정가 9억1500만원에서 한차례 떨어진 7억3200만원에 매각된다. 등기부등본상 근저당 1건, 가압류 2건은 매각 후 잔금 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소유자가 거주하고 있어 매각 시 인도부담이 적다.

매매 시세는 8억5000만원에서 9억2000만원에 거래되며 전세 가격은 4억4000만원에서 4억7000만원선이다. 매각일자는 9월9일 서울동부지방법원 경매 1계다.

사건번호 19-50165


◆중계동 아파트 115.5㎡, 1회 유찰 7억6000만원

서울 노원구 중계동 366번지 청구중계동 아파트 104동 503호가 경매에 나왔다. 불암초등학교 서측 인근 소재 물건이며 6개동 320세대 아파트단지로 1993년 8월 입주했다. 15층 건물 중 5층 남향이며 전용면적 115.5㎡의 3베이 구조로 방이 4개다.

중계로, 한글비석로로 등으로 차량 진·출입이 수월하다. 불암초, 중계중, 불암고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은 양호하다. 롯데마트와 불암산 등 생활편의시설도 이용할 수 있다.

최초 감정가 9억5000만원에서 한차례 떨어진 7억6000만원에 매각된다. 등기부등본상 근저당 1건, 가압류 6건은 매각 후 잔금 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소유자가 거주하고 있어 매각 시 인도부담이 적다.

매매 시세는 8억4000만원에서 9억3000만원에 거래되며 전세 가격은 5억4000만원에서 6억원선이다. 매각일자는 9월9일 서울북부지방법원 경매 1계다.

사건번호 19-1077

◆개봉동 아파트 114.9㎡, 1회 유찰 4억7680만원

서울 구로구 개봉동 478번지 개봉한진아파트 108동 802호가 경매에 나왔다. 개명초등학교 북동측 인근 소재 물건이며 13개동 1371세대 대단위 아파트단지로 2000년 1월 입주했다. 19층 건물 중 8층 남동향이며 전용면적 114.9㎡의 3베이 구조로 방이 4개다.

개봉로, 오리로 등으로 차량 진·출입이 수월하며 지하철 7호선 광명사거리역이 도보 10분 거리다. 개명초, 개웅중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은 양호하다.

최초 감정가 5억9600만원에서 한차례 떨어진 4억7680만원에 매각된다. 등기부등본상 근저당 4건, 가압류 3건은 매각 후 잔금 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소유자가 거주하고 있어 매각 시 인도부담이 적다.

매매 시세는 5억2000만원에서 5억8000만원에 거래되며 전세 가격은 3억5000만원에서 3억7000만원 선이다. 매각일자는 9월10일 서울남부지방법원 경매 4계다.

사건번호 19-1241

☞ 본 기사는 <머니S> 추석합본호(제608호·609호)에 실린 기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