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은 기사와 무관. /사진=뉴스1 DB

지하철 9호선 양천향교역 에스컬레이터 화재로 출근길 시민들이 불편을 겪었다.
26일 tbs교통방송에 따르면 지하철9호선 양천향교역 에스컬레이터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현재 화재 진화작업은 끝났으나 승강장에 연기가 차 있어 종합운동장 방면은 무정차 통과 중이다. 

9호선 관계자는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으며 화재 원인은 조사 중이다"라며 "또 종합운동장 방면은 조치 중에 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