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W 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 서울
‘백 투 베이직’ 세트 메뉴는 시저 샐러드, 베이컨 등 본사에서 제공하는 방식으로 레시피를 적용한 단품 메뉴가 포함되며, 한국의 정서에 맞게 BLT 본사에서는 제공되지 않는 방문하는 인원에 따라 2인, 3인 또는 4인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세트 메뉴를 준비했다.
2인 세트 메뉴는, 한 입 크기의 단일 메뉴인 ▲아뮤즈 부슈(Amuse bouche)와 BLT 스테이크의 시그니처 ▲팝 오버 브레드를 시작으로, 신선한 ▲계절 채소 샐러드, ▲허니 글레이즈드 베이컨, ▲USDA 프라임 등급의 미국산 소고기 드라이 에이지드 채끝 등심, 그릴 아스파라거스와 크림소스 시금치를 더한 ▲매쉬드 포테이토, 디저트로는 ▲망고 코코넛 소르베와 아이스크림이 서브된다.
3인 세트 메뉴는 ▲시저 샐러드, 4인 세트 메뉴는 ▲에어룸 토마토 모짜렐라 샐러드가 제공되며, 아보카도와 라임 간장 드레싱을 더한 ▲참치 타르타르가 추가된다. 또한, 상큼한 패션 프루트 소스가 더해진 ▲크레페 수플레가 디저트로 준비된다.
해당 프로모션은 평일 및 주말 디너에 한하여 운영되며, 가격은 2인 21만 5000원, 3인 32만원, 4인 43만원이며 10% 세금 및 10% 봉사료가 포함된 금액이다. 자세한 문의 및 예약은 JW 메리어트 공식 홈페이지 또는 BLT 스테이크에서 가능하다.
한편 BLT 본사의 대표이사이자 서비스 교육 총괄 책임자인 키스 트레벨(Keith Treyball)과 워싱턴 D.C에 위치한 트럼프 인터내셔널 호텔에서 부 총 주방장으로서 ‘BLT 프라임’을 이끌고 있는 강신우 셰프가 8월 초 직접 방문하여, BLT 본사에서 추가된 메뉴를 직접 교육하고 ‘BLT 스테이크 서울’에 어울리는 신 메뉴를 제안 및 개발하고자 했다.
또한, BLT의 한국인 셰프가 방문함으로써, 한국적 요소가 가미된 메뉴 론칭 및 직원들이 자부심을 가지고 일할 수 있도록 BLT 역사에 대한 교육을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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