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 출판도시 아시아출판문화정보센터. / 파주시
경기도와 파주시가 파주 출판도시 활성화 방안 모색을 위해 30일 파주 출판도시 아시아출판문화정보센터 회의실에서 간담회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지난 7월30일 관계기관 합동회의에 이은 두번째다.
이번 간담회는 이화순 경기도 행정2부지사 주제로 개최되며 문화체육관광부와 국가산업단지 관리기관인 한국산업단지공단 등 유관기관과 출판도시입주기업협의회 등이 참석해 지난 7월 관계기관 합동회의에서 논의한 출판도시 현안사항에 대한 관련 부서, 기관별 해결방안과 추진계획을 심도 있게 논의할 예정이다.

앞서 지난 6월 (사)출판도시입주기업협의회와 파주출판문화정보산업단지 사업협동조합, (재)출판도시문화재단에서 출판도시 활성화를 위한 건의사항을 경기도에 제출한 바 있다. 


건의사항은 총 13건으로 ▲출판도시 공공용지 환경정비 지속 추진 ▲유수지 휀스를 친환경적인 색상으로 설치 ▲평화누리길 6코스 신촌동 부근 자전거 통행로 설치 ▲출판단지 수로 건천화에 따른 용수 공급 등 생태수로 조성 ▲광역버스 노선의 확대 운영 등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