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희철 상사병. /사진=미우새 제공
오는 9월 1일 방송에서는 김희철의 집에 ‘손님’이 찾아와 궁금증을 자아냈다. 더불어 희철은 자신의 집에 방문한 손님에게 깜짝 고백을 털어놓아 母벤저스를 충격에 빠트렸다.
김희철은 “나 요즘 상사병에 걸린 것 같다”며 ‘화이트 하우스’에 놀러온 깜짝 손님에게 “너의 형수야~”라며 의문의 그녀를 소개한 것. 심지어, 손님을 불러놓고 하루 종일 그녀에 대한 찬사만 늘어놓는 바람에 손님이 도망가 버리는 사태까지 발생했다는 후문이다.
이에 김희철의 어머니는 “너 제 정신이냐?!”라며 멘붕에 빠진 모습을 보여 스튜디오를 초토화시켰다. 어머니를 대환장에 빠트린 김희철의 그녀는 본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에 김희철의 어머니는 “너 제 정신이냐?!”라며 멘붕에 빠진 모습을 보여 스튜디오를 초토화시켰다. 어머니를 대환장에 빠트린 김희철의 그녀는 본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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