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뉴스1
황 대표는 1일 페이스북에 "어제 서울 사직공원 앞에서 '문재인 정권 규탄대회'가 열렸다"며 "조국처럼 자식에게 해주지 못해 미안해하는 부모님 마음, 자식들은 그 마음을 느끼며 부모님께 죄송하다며 가슴 아파했다"고 전했다.
이어 "땡볕 아래 투쟁 속에서 불타오르는 참가자들의 이야기를 들으며, 정말 많은 것을 느꼈다"며 "그리고 이들의 진심을 제 심장 속에 깊이 새겼다"고 했다.
황 대표는 "저는 두려울 것이 없다. 부정과 불의 앞에 저의 모든 것을 던지겠다"며 "자랑스러운 우리 대한민국을 다시 살리기 위해 저의 피와 땀을 다 쏟겠다. 여러분과 함께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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