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 푸르지오 센트럴파크 견본주택. /사진=대우건설
지난 주말(8월30일~9월1일) 3일 동안 전국 주요 견본주택에 19만여명의 예비청약자가 몰려 성황을 이뤘다.
2일 대우건설에 따르면 지난달 30일 문을 연 ‘서대문 푸르지오 센트럴파크’ 견본주택에는 개관 3일 동안 2만5000여명의 방문객이 다녀갔다.

지상 최고 18층, 10개동 전용면적 34~114㎡, 총 832가구 규모로 조성되는 이 단지의 3.3㎡당 평균분양가는 2500만원대다.


올해 경기도 파주 운정3지구의 마지막 민간 분양 물량으로 공급되는 ‘e편한세상 운정 어반프라임’에는 같은 기간 2만763명이 다녀갔다.
송파 시그니처 롯데캐슬 견본주택. /사진=롯데건설
대림산업이 경기도 파주 운정3지구 A27블록에 공급하는 ‘e편한세상 운정 어반프라임’은 지하 1층~지상 20층, 15개동 전용면적 59~84㎡, 총 1010가구의 대단지로 조성된다. 전용면적별 가구수는 ▲59㎡ 418가구 ▲74㎡ 157가구 ▲84㎡ 435가구다.
‘e편한세상운정 어반프라임’은 GTX-A노선 중 유일한 비규제지역이자 공공택지인 운정3지구에 위치한다. 분양가상한제를 적용 받아 주변 시세를 고려한 3.3㎡당 평균 1200만원대 분양가가 책정됐다.

이밖에 같은 기간 문을 연 ‘송도 더샵 프라임뷰’, ‘송도 더샵 센트럴파크 Ⅲ’ 견본주택에는 4만5000여명이 몰렸고 ▲남천 더샵 프레스티지에는 1만8000여명 ▲송파 시그니처 롯데캐슬 3만7000여명 ▲포레나 천안 두정 1만5000여명 ▲모종 금호어울림 아이퍼스트 1만5000여명 ▲신진주역세권 프리미어 웰가에는 1만5000여명의 예비 청약자들이 방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