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혜미. /사진=bnt 제공
배우 나혜미가 친한 연예인으로 남편 에릭과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유이를 꼽았다.
나혜미는 2일 비앤티 꼴레지오네(bnt collezione), KENZO(겐조), 위드란(WITHLAN), 룩옵티컬 등으로 구성된 세가지 콘셉트로 진행된 이번 화보 촬영에서 이같이 밝혔다.
그는 촬영 후 인터뷰를 통해 나혜미는 “친한 연예인으로는 남편 에릭과 ‘하나뿐인 내편’에 출연 후 친해진 유이다”고 답했다. 함께 작업해보고 싶은 배우로는 “전지현, 공효진을 동경한다”면서 “나도 강한 색이 있는 배우가 되고 싶다. 도전해보고 싶은 캐릭터는 꾸미지 않은 수수하고 자연스러운 캐릭터”라고 강조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