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머니S DB
원/달러 환율이 3일 1211원인 보합권에서 출발할 전망이다.
미국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1개월물이 1211.66원인 것을 감안하면 이날 원/달러 환율은 보합 출발할 것으로 예상된다.
김유미 키움증권 애널리스트는 "달러화는 미국 금융시장이 노동절 연휴로 휴장한 가운데 파운드화가 노딜 브렉시트 우려와 조기 총선 가능성에 하락했다"며 "유로화 역시 경기 둔화 등으로 약세 흐름을 이어가면서 소폭 상승했다"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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