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산역 ‘역세권 청년주택’ 조감도. /사진=서울시
서울 지하철 5호선 발산역 인근에 ‘역세권 청년주택’ 252가구가 들어선다.4일 서울시에 따르면 발산역 인근 강서구 등촌동 671-1번지 일원에 들어설 ‘발산역 역세권 청년주택’ 사업에 대해 도시관리계획(지구단위계획구역 및 계획)을 결정(변경) 고시했다.
발산역 역세권 청년주택은 지하 2층~지상 14층, 공공임대 53가구와 민간임대 199가구 등 총 252가구(공공 53, 민간 199) 규모로 건립될 예정이다.
단독형 210가구와 신혼부부형 42가구로 구성되며 입주예정 시기는 2021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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