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지영 옥택연. /사진=라디오스타 방송캡처
이날 방송에서 백지영은 '내귀에 캔디' 무대 도중 관객석에서 한 남자가 무대로 뛰어올라왔다고 말문을 열었다.
남성은 '내귀에 캔디' 안무에 맞춰 열정적인 춤을 선보였다. 알고보니 옥택연이었다. 백지영은 "정체불명의 남자가 무대에 난입했는데 얼굴을 보니 택연이었다"라며 "얼굴 보고 음주가 의심돼 '한잔 했냐?'라고 물어보니 수긍했다"라고 전해 웃음을 안겼다.
이어 백지영은 "방송할 때 저렇게 하지"라며 "택연이 '내귀에 캔디' 당시 여자 가수 선배와 첫 호흡이라 여유보다는 긴장이 한가득이었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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