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태용 대표 인사말 (사진=강동완 기자)

오븐구이 치킨 프랜차이즈 브랜드인 ‘굽네치킨’ 지앤푸드 대표이사 취임식이 지난 2일, GN그룹 염창동 본사에서 진행됐다.

이날 대표이사 취임식에서 그동안 지앤그룹과 굽네치킨의 지앤푸드를 이끌어온 홍경호 대표가 그룹 회장으로 자리를 옮기고, 지앤푸드 굽네치킨 관리본부 정태용 전무가 대표이사 사장으로 자리를 옮기게 됐다.
이날 홍경호 회장은 “역지사지라는 사자성어처럼 뒤를 돌아보고 앞으로 발전하기 위해선 지앤그룹 임직원들의 노력이 필요하고, 신임대표이사와 함께 세계적인 지앤그룹 회사로 성장할수 있도록 다같이 노력하자”고 당부했다.

신임대표로 취임한 정태용 지앤푸드 굽네치킨 대표는 “지앤푸드와 지앤그룹이 지속적인 성장이 가능한 기업으로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며 "최고의 매출을 올려 성장하는 기업으로 만들기위해 서로 같이 노력하자”고 강조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지앤그룹의 슬로건도 새롭게 가치창출로 이끌어냈다.

홍경호 회장 인사말 (사진=강동완 기자)

한편, 정태용 신임 대표는 1998년 12월 삼성그룹 (제일제당)입사, 2009년 2월 CJ푸드빌 경영지원실장, 2010년11월 CJ제일제당 식품사업부 전략기획담당, 2013년 8월 미국 식품사업 (CJ FOODS) 운영총괄을 맡은 이후, 2017년 2월 지앤푸드 입사 / 전무이사 (관리본부장)으로 2019년 9월 지앤푸드 대표이사로 취임하게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