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사랑. /사진=김사랑 인스타그램 캡처
배우 김사랑이 방부제 미모를 자랑했다.
6일 김사랑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Good night"이란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김사랑은 새침한 표정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김사랑은 큰 이목구비와 작은 얼굴로 여전한 여신 미모를 자랑해 시선을 사로잡는다. 1978년생인 김사랑은 올해 42세이다.
한편 김사랑은 지난 6월 25일 종영한 tvN 드라마 '어비스'에 출연한 바 있다.
6일 김사랑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Good night"이란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김사랑은 새침한 표정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김사랑은 큰 이목구비와 작은 얼굴로 여전한 여신 미모를 자랑해 시선을 사로잡는다. 1978년생인 김사랑은 올해 42세이다.
한편 김사랑은 지난 6월 25일 종영한 tvN 드라마 '어비스'에 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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