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10일 캠코 부산본부에서 추석을 맞아 부전시장을 찾은 시민들을 대상으로 '부산지역본부 청렴문화 홍보활동'을 실시했다./사진제공=캠코
캠코(한국자산관리공사) 부산지역본부(본부장 윤효중)는 현장중심의 청렴문화 확산과 깨끗한 공직풍토 조성을 위해 추석을 맞아 부전시장을 찾은 시민들을 대상으로 '부산지역본부 청렴문화 홍보활동'을 실시했다고 11일 밝혔다.
지난 10일 진행된 이번 홍보활동에서는 기존의 단순한 캠페인에서 벗어나 윤호중 부산본부장 및 직원 30여명이 직접 시민들에게 캠코의 청렴제도를 담은 홍보물과 장바구니를 나눠줌으로써 지역본부의 청렴문화 홍보효과를 높이고 일회용품(비닐봉투 등) 사용절감을 통한 환경보전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윤효중 캠코 부산본부장은 “시민의 신뢰를 저버리는 공공기관은 그 존재 이유가 사라진다는 것을 항상 명심하고 있다”며 “모든 직원들이 고객들에게 보다 신뢰할 수 있는 공적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청렴문화 확산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캠코 부산지역본부는 부산광역시, 울산광역시, 양산시 등 22개 시·군·구를 관할지역으로 두고 서민금융, 조세정리 및 국·공유재산 관리업무 등을 수행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