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쟁률 변화가 가장 큰 전형은 제주대 학생부종합 일반전형이었다. 2019학년도 21.67:1에서 2020학년도 12.5:1로 경쟁률이 대폭 하락했다. 이는 대학에서 발표한 2019학년도 입시결과가 학생부교과 전형에 비해서 더 높았기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는 진학사 측의 분석이다.
진학사 입시전략연구소 우연철 평가팀장은 “교대 경쟁률은 최근 계속해서 하락하고 있다. 올해 수시 역시 마찬가지이지만, 일반전형보다는 지역인재전형이 경쟁률의 차이를 만들고 있다. 이는 각 지역내 학령인구 감소에 영향을 받은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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