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효진. /사진=김효진 인스타그램 캡처

배우 김효진이 다이어트 이후 근황을 공개했다.
김효진은 지난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잡지를 들고 있는 사진과 함께 글을 올렸다.

해당 게시물에서 김효진은 "유기동물을 후원하고 사지 않고 입양하는 문화를 만드는 잡지가 나왔다"며 "반려동물을 입양하는 문화에 많은 참여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해당 잡지는 유기동물 보호단체 '포인핸드'에서 만든 것이다. 포인핸드는 전국 각지의 유기동물 현황과 보호소, 각종 통계자료를 집계해 공개하는 단체다.

한편 김효진은 지난 2011년 배우 유지태와 결혼해 2014년 첫 아들 수인군을 낳은 데 이어 지난 4월 둘째 루인군도 건강히 출산했다.

김효진은 출산 이후 지난달 30일 인스타그램에 18㎏ 감량한 사진을 올려 누리꾼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