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성길 날씨. /사진=뉴스1
추석연휴의 시작인 내일(12일)은 전국이 대체로 흐린 가운데 일부 지역에 비가 오겠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서해상으로 이동한 기압골의 영향으로 전국이 흐린 날씨를 보이겠다.
서울·경기, 충청, 전라·경상 일부지역에는 오후까지 비가 오는 곳이 있겠다.
또 경남과 전북을 중심으로 오는 15일까지 천둥·번개를 동반한 시간당 20~30㎜의 강한 비가 내리는 곳이 있어 안전사고에 유의해야 한다.
12일 아침 기온은 16~23도(오늘 19~25도, 평년 15~20도), 낮 기온은 21~27도(평년 24~28도)가 되겠다.
(초)미세먼지 농도는 전국이 '좋음' 수준을 보이겠다.
12일 지역별 최저 예상기온은 ▲서울 20도 ▲인천 21도 ▲춘천 17도 ▲강릉 18도 ▲대전 21도 ▲대구 20도 ▲부산 22도 ▲전주 21도 ▲광주 22도 ▲제주 24도 등이다.
낮 최고기온은 ▲서울 26도 ▲인천 25도 ▲춘천 26도 ▲강릉 24도 ▲대전 24도 ▲대구 25도 ▲부산 26도 ▲전주 26도 ▲광주 27도 ▲제주 26도 등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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