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거돈 부산시장./사진=머니에스 DB
오거돈 부산시장이 부산신용보증재단 이병태 이사장의 갑질 행위에 대해 엄정 조사할 것을 류제성 감사위원장에게 지시했다. 부산시는 지난 10일 인터넷커뮤니티(직썰)에 게시된 부산신용보증재단 이병태 이사장의 갑질 행위에 대해 조사를 착수하겠다고 12일 밝혔다.
이 이사장은 부서장 등 간부직원들이 참여한 회사 단체 채팅방에서 본인의 아쉬움을 토로하면서 술이 취한 채 다음날 새벽까지 직원들에게 폭언 등을 퍼부어 물의를 빚은 것으로 알려졌다.
류제성 감사위원장은 해당 행위에 대한 정확한 경위 등 사실 관계를 조사하고, 조사 결과에 따라 조치를 취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 이사장은 해당 행위에 대한 책임을 지고 지난 11일 부산시에 사표를 제출했다.
이 이사장은 부서장 등 간부직원들이 참여한 회사 단체 채팅방에서 본인의 아쉬움을 토로하면서 술이 취한 채 다음날 새벽까지 직원들에게 폭언 등을 퍼부어 물의를 빚은 것으로 알려졌다.
류제성 감사위원장은 해당 행위에 대한 정확한 경위 등 사실 관계를 조사하고, 조사 결과에 따라 조치를 취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 이사장은 해당 행위에 대한 책임을 지고 지난 11일 부산시에 사표를 제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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