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환 고열. /사진=유재환 인스타그램

작곡가 겸 가수 유재환이 고열로 병원에 입원해 치료를 받는 것으로 알려졌다
16일 한 매체에 따르면, 유재환은 이날 오전 극심한 고열로 병원을 찾았다. 그는 의료진의 검진 후 병원에서 치료를 받으며 휴식을 취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유재환은 최근 성공적인 다이어트로 주목을 받았다.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에 따르면 유재환은 4개월 만에 32㎏을 감량했다. 그는 104㎏까지 몸무게가 늘어 통풍, 디스크, 우울증, 고지혈증, 과민성대장증후군, 역류성식도염, 공황장애까지 10개가 넘는 질병을 갖게 되자 다이어트를 결심했다. 

한편 이날 MBC 라디오 프로그램에도 불참한 유재환은 다이어트로 32㎏이 넘는 몸무게 감량에 성공, 화제를 모았다. 최근에는 여러 방송 활동으로 무리, 건강이 악화됐다는 소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