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서울 중구 은행연합회관에서 열린 확대 거시경제금융회의 참석자들이 각 부처별 대책을 경청하고 있다.

이날 회의는 당초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이었으나 사우디아라비아의 석유 생산 시설 피격과 관련해 국제 유가와 금융 시장에 미치는 영향을 점검하고 정부의 대응책 등을 모색하기 위해 공개로 전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