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정도시개발은 17일 '스마트시티 오산 금호어울림' 사업 업무대행 계약을 체결한 지 6개월여 만에 조합설립 인가신청 절차를 밟았다고 밝혔다.
석정도시개발은 복합개발사업에도 나서 올 5월 매입한 포항시외버스터미널을 복합환승센터 및 쇼핑복합시설로 개발을 추진한다. 개발 성공 시 높은 부가가치 창출과 함께 지역 랜드마크로 기대를 모은다.
이창섭 석정도시개발 대표는 "잠든 땅에 생명을 부여해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는 것이 디벨로퍼의 소명"이라며 "앞으로 가치있는 개발사업을 영위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사진제공=피알메이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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