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C몽. /사진=밀리언마켓 제공
래퍼 MC몽이 새 소속사에 자리를 잡았다.
MC몽은 최근 소속사 밀리언마켓과 계약을 체결했다. 밀리언마켓은 가수 수란, 페노메코, 쿠기 등이 소속된 곳이다.
밀리언마켓은 오는 10월25~26일 서울 광장동 예스24 라이브홀에서 여는 단독 콘서트 ‘몽스터 주식회사’부터 MC몽을 지원할 것으로 보인다. 콘서트 전후로 새 앨범도 발매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MC몽은 지난 2010년 병역 기피 논란 이후 모든 방송 활동을 중단했다. 지난 2012년 5월 대법원에서 무죄 판결을 받았고 지난 2014년 정규 앨범을 발매해 음원차트 1위를 차지했으나 여전히 상당수 대중은 싸늘한 반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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