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삼성전자 광주사업장 제공
삼성전자 광주사회공헌센터는 지난 17일 여수 진남체육관에서 전남지역 34개교, 중고생 20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2019 드림락서'를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
드림락서는 삼성전자의 대표 사회공헌 활동 중 하나로, 전국 청소년들에게 진로탐색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프로그램이다.
전남도교육청과 여수시가 함께한 이번 드림락서에서는 삼성전자의 사회공헌 비전에 맞춰 미래 사회 변화를 체험해 보고, 미래 사회 주인공인 나의 관심과 재능을 알아보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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