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코레일 부산경남본부
코레일 부산경남본부는 19일 철도노조 부산지방본부, 해운대구청, 희망철도재단과 공동으로 ‘희망철도와 함께하는 행복나눔 열차여행’을 시행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철도노사가 공동으로 지역 사회배려층(160명)을 초청, KTX(소망승차권 제공)와 버스를 연계하여 울산지역(석남사, 대왕암공원, 태화강공원 등)을 여행하는 행사로 평소 KTX를 자주 접하지 못한 지역 어르신들에게 소중한 경험을 안겨주었다.
행사에 참여한 어르신들은 “KTX도 한번 타보고 울산지역 대표 관광지도 여행하게 되어 무척 행복하다”면서 “이번 행사를 만들어준 코레일에 감사하다”는 소감도 전했다.
코레일 관계자는 “이번 행사로 많은 어르신들이 열차여행을 경험할 수 있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철도노사가 공동으로 지역주민과 소통하고 지역사회을 위한 이런 활동들을 계속해 나가는 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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