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지원 프로그램은 단기특강 형식(1회 2시간)으로 진행되며, 특강 주제는 직무분석, 자기소개서 작성법, 면접 준비 등 청년들이 구직활동에서 실제 필요로 하는 핵심 위주로 구성됐다다. 프로그램 진행기간은 8월 29일부터 11월 21일까지 총 5회 실시 예정이며, 참여를 원하는 청년들은 고용노동부 워크넷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8월 29일에 진행된 첫 번째 ‘면접의 기본과 Know-How 특강(강사: 국민대 대학일자리본부 김태완 겸임교수)’에는 총 71명의 청년들이 참여했다. 이날 참여자의 만족도가 매우 높았다고 서울북부고용센터의 담당자가 전했다.
한편 국민대학교 대학일자리본부의 대학일자리센터 운영 담당자는 앞으로도 서울북부지역의 청년고용거버넌스 활성화를 위해 고용센터 및 지자체 등과 협업하여 지역 청년들에게 다양한 취업지원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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