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가포르 지도. /사진=이미지투데이
이날 방송에서 이근철은 아시아 금융 강국인 싱가폴을 소개하며 "싱가포르는 국민 1인당 GDP가 높은 국가"라고 설명했다. 이어 그는 싱가폴이 금융 강국으로 부상하게 된 배경으로 그의 위치를 꼽으며 '싱가폴 지도' 검색을 독려했다.
이근철은 "벵쿨렌(지금의 벵쿨루)의 부총독 토마스 스탬포드 래플즈 경(Sir Thomas Stamford Raffles)은 인근 섬들에 대한 조사를 마치고 1819년 1월 29일 싱가포르 섬에 상륙했다"고 말했다.
그는 "습지로 덮인 이 섬의 엄청난 잠재력을 알아챈 그는 지역 군주들과의 조약 협상을 도와 싱가포르를 교역소로 정했다"며 "여기가 일종의 교통, 교역 요충지이자 허브다"라고 설명했다.
또 미션데이를 맞아 '미션 검색퀴즈'가 출제됐다. DJ 김영철은 "포털사이트 네이버에 '김영철의 파워FM'을 검색하고 홈페이지에 말풍선이 몇 개 있는지 세어달라"라고 문제를 출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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