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킨케어 브랜드 트릴로지가 ‘비타민C 라인’ 신제품 2종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트릴로지
트릴로지에서 새롭게 선보이는 ‘비타민C 라인’은 칙칙한 피부 개선과 수분케어를 동시에 할 수 있는 '비타민C 부스터 트리트먼트'와 '비타민C 모이스처라이징 로션'으로 구성되어 있다.
트릴로지 ‘비타민C 부스터 트리트먼트’는 신선하고 풍부한 비타민C 파우더와 히알루론산 농축 앰플, 데이지 추출물, 로즈힙 및 만다린 오일 등을 함유하여 지치고 칙칙한 피부에 자연스러운 광채를 가져다 주는 비타민C 앰플이며, 제품을 개봉하는 순간 분리되어 있던 비타민C 파우더와 히알루론산 농축 앰플이 섞이는 캡 시스템을 사용하고 있어 비타민C의 손상을 막고 신선함을 그대로 유지할 수 있다.

‘비타민C 모이스처라이징 로션’은 비타민C, 비타민E를 주성분으로 하는 항산화 비타민 로션으로, 로즈힙씨 오일과 데이지꽃추출물 함유로 더 깊어진 보습감과 영양감을 선사한다. 뭉침없이 산뜻한 발림성으로 메이크업 전에도 사용 가능하며, 비타민C 부스터 트리트먼트 다음단계에 사용하면 부스터의 효능이 더욱 오래 지속되는 효과를 볼 수 있다.


트릴로지는 뉴질랜드/호주 스킨케어 브랜드로 ‘써티파이드오가닉 로즈힙 오일’이 베스트셀러 상품이다.

한편 트릴로지 신제품 ‘비타민C라인’은 트릴로지 공식몰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