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부산병무청
부산지방병무청(청장 권병태)은 26일 부산청 대회의실에서 수임군부대인 53사단과 육·해·공군 소집부대 동원관계관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 후반기 국방병력동원 발전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국방병력동원 발전회의는 완벽한 병력동원태세 확립 및 병력동원발전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지방병무청과 소집부대 간의 정보 공유 및 소통하는 자리로써 연 2회 실시하고 있다.
이날 회의에서는 올해 병력동원 지정결과를 분석하고 내년도 달라지는 동원지정 방침 및 변경사항을 공유하며 향후 예상되는 문제점과 함께 병력동원 현안과제 및 발전방안에 대하여 자유롭게 의견을 나누는 토론의 시간도 가졌다.
권병태 청장은 "완벽하고 신속한 병력동원태세 확립을 위해 더욱 긴밀한 관계를 유지할 것이며, 어떠한 안보환경에서도 능동적으로 대처하여 국민에게 믿음을 줄 수 있도록 병력동원 업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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